친부의 숨겨진 빚 1억 원, 한정승인과 상속재산파산으로 해결해 친척까지 구한 사례
16년 전 부모님의 이혼 후 친부와 가끔 연락을 이어오던 의뢰인은
부친의 별세 후 1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채무가 남겨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
후순위 상속인만 수십 명에 달해 전원 상속포기를 하기에는 시일이 촉박하고 누락의 위험이 큰 상황이었죠.
본 소는 다른 친척들에게 빚이 넘어가지 않도록 의뢰인 선에서 해결하는 한정승인 전략을 수립했는데요.
정교한 재산목록 작성으로 접수 2개월 만에 심판문을 받아냈으며,
채무 관계가 복잡했던 만큼 신문공고와 상속재산파산 등 후속 절차까지 원스톱으로 조력하여
수십 명의 친족 전체를 부친의 빚더미로부터 안전하게 방어해 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