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머니 빚 2200만 원, 기한 하루 전 한정승인 접수와 2년의 집념으로 끊어낸 사례
어머니가 남긴 2,200만 원의 채무를 마주한 의뢰인은 법적 기한을 단 하루 남기고 안심상속365를 찾았습니다.
서류 완비보다 시급한 기한 사수를 위해 즉시 필요서류와 한정승인 신청서를 먼저 접수했으나
이후 의뢰인과 연락이 끊기며 각하 위기에 놓였습니다.
그럼에도 본 소는 포기하지 않고 2년간 법원을 설득하며 사건을 끈질기게 유지했습니다.
마침내 다시 연결된 의뢰인과 미비 서류를 보완했고,
과거 접수 효력을 인정받아 최종 인용을 이끌어냈습니다.
끝까지 의뢰인을 놓지 않은 집념이 억울한 빚 대물림을 막아낸 승리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