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친 채무 상속, 자녀 3명 한정승인·상속포기 인용 사례

모친 사망 후 재산보다 채무가 많아 상속 문제에 직면한 자녀 3명의 한정승인 및 상속포기 신고를 모두 수리받은 사례입니다.
모친의 예금과 카드 포인트는 약 12만 원에 불과했으나,
카드대금과 양수금 채무는 약 502만 원에 달했습니다.
본 대리인은 금융거래 및 채무 관련 자료를 검토하여 상속재산목록을 작성하고,
자녀 1명은 한정승인, 나머지 2명은 상속포기를 진행하도록 조력했습니다.
법정기간 내 관련 서류와 심판청구서를 제출한 결과,
법원은 세 자녀의 신고를 모두 수리하였으며,
이후 신문공고까지 진행하여 상속채무 정리 절차를 이어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