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촌 친척의 떠넘긴 빚 소장, 상속포기 기간 뒤집고 14일 만에 인용
선순위 상속인들이 모두 책임을 회피하며 상속포기를 진행하는 바람에
가장 후순위인 4촌 친척이었던 의뢰인에게 거액의 빚 소장이 날아온 사례입니다.
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뒤늦게 소장을 받고서야 상속인이 된 사실을 안 의뢰인은 당황하여 홀로 법원에 대응하다 보정명령까지 받게 되었는데요.
부친 사망 후 이미 3개월이 훨씬 지난 시점이라 빚을 다 떠안을 위기에서 안심상속365를 찾아주셨죠.
본 소는 상속포기 기산일을 '사망일'이 아닌 '소장을 받아 상속인이 된 사실을 안 날'로 바로잡고,
망자와의 소원했던 관계를 적극 소명했습니다.
그 결과 법원으로부터 정당성을 인정받아 단 14일 만에 초고속으로 상속포기 인용을 받아내며
억울한 채무 독촉에서 완벽히 벗어나게 해드렸습니다.